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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젠바이오텍 "치마버섯 추출물로 화장품부터 필러까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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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젠바이오텍 조회 534회 작성일 20-01-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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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올해 베타글루칸 필러 전임상·항암제 전달 시스템 임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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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 큐젠바이오텍 대표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베타글루칸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김근희 기자

큐젠바이오텍이 올해 '베타글루칸' 기반 필러 전임상과 항암제 약물 전달 시스템(DDS)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베타글루칸은 치마버섯 균사체에서 추출한 면역강화 물질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이종대 큐젠바이오텍 대표는 "올해 베타글루칸 필러 전임상과 항암제 DDS 임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투자자, 기업들과 미팅을 했다. 

베타글루칸은 치마버섯 유래 균사체에서 분리 정제한 물질로 면역 세포를 강화하고, 보습 작용을 한다. 큐젠바이오텍은 베타글루칸을 대량으로 추출할 수 있는 기술과 액체, 분말, 하이드로겔등 여러 형태로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 기술들을 이용해 LG생활과학 등에 화장품 원료를 공급하고, 필러, 숙취해소 음료, 항암제 DDS 등을 만들고 있다.

특히 베타글루칸을 화학적 가교제 없이 묵 같은 하이드로겔로 만드는 기술은 미국, 일본, 중국 등 국제 특허를 받은 핵심 기술이다. 큐젠바이오텍은 이를 응용해 베타글루칸 필러, 베타글루칸 인공유방 보형물 등을 개발 중이다.  

이 대표는 "기존 히알루론산 필러는 하이드로겔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을 첨가하지만, 베타글루칸 필러는 화학물질이 들어가지 않아 부작용이 줄어든다"며 "베타글루칸 인공유방 보형물도 하이드로겔 형태이기 때문에 내용물이 체내로 흘러나오거나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큐젠바이오텍은 베타글루칸 필러와 인공유방 보형물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등 여러 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다.  

베타글루칸 항암제 DDS는 하이드로겔 형태의 베타글루칸에 항암제를 넣고, 약물이 체내에 천천히 나오게 하는 기술이다. 이 대표는 "베타글루칸 하이드로겔은 다공성 물질로 항암제를 넣고 환자에게 투여하면 항암제가 암 세포에만 전달될 수 있다"며 "연내 임상시험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외에도 베타글루칸을 이용한 숙취해소 음료, 면역강화음료, 탈모방지 제품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주)큐젠바이오텍대표자명 : 이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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